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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몰라도…전 세계 안방서 'K드라마 앓이'

by T-rano trano 2020. 8. 8.

“혐한 분위기에도 드라마는 좋아하는 ‘사랑의 불시착’ 불가사의.” 일본 일간지 아사히신문이 지난달 16일 보도한 기사 제목이다. 이 기사는 “한국은 싫지만…”이라고 하면서도 한국의 드라마와 영화, K팝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는 현상을 전했다. 남한 재벌 여성과 북한 남성 장교의 사랑을 다룬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일본 넷플릭스에서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콘텐츠 시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남북한 분단 상황을 소재로 활용한 점, 작품 전반에 인간미가 흐른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던 세상이 드라마를 통해 서서히 드러난 느낌이 든다”고 분석했다. 이 드라마는 일본뿐 아니라 미국 워싱턴포스트와 포브스에서 각각 ‘반드시 봐야 할 국제적 시리즈 추천작’과 ‘2019년 최고의 한국 드라마’에도 선정됐다.

기사 더보기 :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80751071

 

한국이 싫어도, 한국을 몰라도…전 세계 안방서 'K드라마 앓이'

한국이 싫어도, 한국을 몰라도…전 세계 안방서 'K드라마 앓이', Cover Story - K콘텐츠 코로나 속 흥행몰이 로맨스·호러 등 장르 결합하거나 남북 분단 상황을 소재로 활용 혐한 감정·문화장벽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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